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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민-관이 힘을 합친다!산업통상자원부 실물경제긴급지원반
2022-03-22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9.(수) 출범한 국내 최초의 글로벌 공급망 이슈 상시·전문 분석기관인 ‘글로벌 공급망 분석센터’가 3.21.(월) 공급망 유관기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글로벌 공급망 분석센터는 정부부처, 무역관, 업종별 협회 및 주요기업 등으로부터 수집된 주요 산업 관련 국내·외 동향을 심층 분석하고, 국가 조기경보시스템(EWS) 운용을 지원하고 있음.

- 또한, 정부와 민간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해 나갈 계획임.

- 특히, ‘분석센터’는 3.3.(목)부터 ‘글로벌 공급망 인사이트’라는 공급망 관련 전문 분석지를 매주 목요일마다 발간하여 10만개 이상의 기업 등에 메일·SNS 형태로 배포·공유하고 있음.

- 산업부는 ‘분석센터’가 원자재-소재-부품-최종재-유통 등 실물경제 공급망 전반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분석센터를 중심으로 우리 기업들의 공급망 지원 업무를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임.

-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공급망 관련 교란 요인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에 따른 지역 봉쇄와 관련하여 업계의 현황 및 애로사항 등도 함께 점검하였음.

<참고>
1. 글로벌 공급망 유관기관 협력회의 개요
2. ‘글로벌 공급망 분석센터’ 개요
3. ‘글로벌 공급망 인사이트’(대외발간물)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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