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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食肉 7% 감소 - EU 냉동돈육 급감
2000-05-29
大藏省은 24일, 금년 4월의 무역통계를 발표했다. 식육 수입량은 215,000톤으로 전년보다 7% 감소하였으며,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발동으로 EU의 냉동돈육이 줄어들었으며, 한국의 구제역 발생 등으로신흥공업국으로부터 수입이 격감했다. 주요 국별의 수입량을 보면 미국은 79,000톤으로 전년보다 1할 감소하였으며, 냉장품은 줄어든 반면, 냉동품은 늘어났다. 쇠고기의 수입관세율이 4월부터 전년보다 1.9% 인하되어 냉동품 수입을 미루었기 때문이다. EU로부터의 수입량은 17,000톤으로 전년보다 4할 감소하였으며, 금년 1/4분기(4∼6월)는 세이프가드 발동기준수량이 16만톤으로 평소보다 매우 적은량이다. 이로 인해 EU등 돈육 대일수출국들은 4월이후 수출을 축소할 움직임이다. 또한 신흥공업국 수입량은 1천톤으로 전년보다 1할정도 감소하였다. 3월말 구제역이 발생한 한국산 수입금지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