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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딸기 유망품종『베니홋페』보급-시즈오카현
2000-05-25
"적당한 酸味에 大果, 아키히메보다 食味 향상"시즈오카현 농업시험장은 아키히메(章姬) 품종에 이은 신품종 『베니홋페』를육성,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아키히메보다 大果이며 약간 酸味가 더해진 것으로 糖度와 酸度의 비율이 적절하게 조화된 상품이다. 베니홋페(시즈오카 11호)는 「아키히메」에 「사치노카」를 교배시켜 만든 품종으로 맛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징은 아키히메의 맛에 산미가 더하여져 보다 좋은 맛이나며, 당도도 조금 증가하여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과육의 硬度도 증가하여 女峰수준이며, 1果의 중량은 13.5g으로 아키히메(11.7g),女峰(9.5g)에 비하여 훨씬 큰 편이다. 同 시험생물공학부의 관계자는 「과실의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팩의 모양이나 팩에 넣는 방법도 검토되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최초 수확이 아키히메보다 1주 정도 늦고, 수확량은 비슷한 수준이다. 작년 3월에 품종등록을 출원하여 현재는 시험재배에 한하여 종묘를 배포하고 있다.수확시기 등 재배기술연구도 계속할 방침이라고 한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