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8일부터 10월3일까지곤명 세계박람교역센터에서 곤명 국제화훼전이 개최된다.이번 회훼전은 운남성에서 지금까지 개최한 화훼전시회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참가국 및 참가업체가 역대 최고이다.전시기간 중 신선절화, 관상식물, 종묘, 종구 및 신기술 전시와 판매 이외 외국의수입상을 위한 운남성의 화훼생산현황에 대해 시찰을 주선하고 수출거래선 알선도하게된다.현재까지 화란, 벨기에, 이스라엘, 일본 등 13개 나라와 지역의 74개 기업, 국내 150개 기업에서 박람회 참가계약을 체결하였다.운남성은 독특한 기후로 4,000여종의 관상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운남성은화훼생산을 중점産業으로 육성하여 현재까지 300여개의 화훼기업이 있고 신선절화재배면적은 2.5만여畝(1畝=200평)로 신선절화 부분에서 중국 전체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다.(자료원 : 북경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