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합세를 유지하던 레몬가격이 최근 상해에서 폭등하고 있다. 상해과일상업협회에 따르면 5월 하순이후 상해시의 레몬가격은2.5元/500g에서 현재 6원/500g으로 상승하고 있다. 일부 상인들은 레몬가격이 올라 공급부족현상을 이용하여 가격을올리려 하고 있어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관련전문가의 분석에 의하면 생산지 공급량이 부족하여 가격이 오르는 것 이외상해 사람들이 레몬을 일종 음료로 소비하고 있어 이것이 주요 가격상승원인이되고 있다. 현재 상해 사람들중 70%사람들이 레몬차를 즐겨 마신다. 특히는 여름에 갈증을 느낄 때 레몬차를 마시면 진정, 通氣, 開胃,소화를 돕고 식욕을 돋우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레몬으로 레몬즙, 레몬粉, 레몬산을 가공하여 음료, 사이다, 사탕 가공에배합 사용할 수 있어 이후 상해시장의 레몬가격은 당분간 계속 상승할 것이며새 레몬 수확되어 시장에 나올 때에야 가격은 내려갈 수 있을 것이다. (자료 : 북경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