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성 검역국에 따르면 潛江검역국에서 수출기업의 검역관련 기술지원으로富貴竹 관상분재를 처음으로 미국에 수출하였다.8월말까지 潛江검역국 관할의 潛江항구을 통해 73차에 걸쳐 총량이 233톤을수출하였는데, 전통적으로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하든 것을처음으로 10차례 27톤의 富貴竹을 미국시장으로 수출하였다.潛江은 富貴竹의 주요 생산지로서 潛江검역국에서는 이 상품 수출에 많은노력을 기울여 생산지로 가서 농민들에게 재배기술과 수출품의 검역조건 등에대한 지식을 전수하고, 정기적인 검사로 재배과정에서부터 살균제를 사용하여병균의 오염을 방지하였다. 또한 검역전의 치밀한 준비작업을 거쳐 신속히 통관 조치함과 동시에검역소에서 파악하고 있는 외국의 검역조건을 수출업체에 제공하여수출품 생산에 도움을 주고 있다.(자료 : 북경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