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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세계토지의 40%가 토질악화상태에 처해
2000-05-24
세계농지 40%가 침식작용, 소금기 침투, 토(지)양분 소멸 등으로 인해 토질저하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International Food Policy Research Institute(IFPRI)의 연구자들은 미래 토지가 과연 식품생산에 적합할지 의문이라고 밝혔는데 현재 토양품질저하로 인해 식품생산은 16%가 감소된 상태이다.인공위성사진, 특별지도와 전문가의 토지평가조사서 등을 토대로 연구/조사한 결과 가장 토질저하현상이 심한 지역은 중미지역(75%)이며, 그밖에 아프리카(20%),아시아(11%)지역이다.향후 20년간 식량생산은 40%를 증가시켜야 폭증하는 세계인구를 식량난으로부터 구할 수 있는데 이 같은 토질저하현상은 장기간에 걸쳐 일부지역농산물생산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나, 결국 식품생산에 적합한 토질로 변화시킬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자료 : 화란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