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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곡물업계, 자연식품(eco-food)의 위험성이 클 수 있다
2000-05-24
곡물무역업체 Cargill의 디렉터 Ernest Micek은 자연식품이 유전자변형식품보다 위험성이 많을 수 있다고 최근 워싱톤 식품회의에서 발표했다.자연식품은 질병피해가 심해 곰팡이번식이 왕성하고 따라서 곰팡이독성피해(발암원인)가 유전자변형식품보다 크다고 전했다.또한 선진국가의 유전자변형식품에 대한 거부운동과 함께 대용식품으로 자연식품을권장하고 있으나 폭증하고 있는 세계 40억 인구와 저개발국가의 식량난을 해결하는방법은 유전자변형식품에 있다고 전하면서 굶주리고 있는 세계1/3의 인구를 먹여 살리는데 서구지역의 안락한 생활양식이 적용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자료 : 화란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