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에서 수확된 생선에 발암물질인 pcb's가 너무 자주 발견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생선, 게, 홍합 등 벨기에산(북해에서 어회된) 수산물의 80%에서 pcb's오염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입산의 경우 70%가 높은 오염도를 나타냈다.이는 올초 Aelvoet가 실시한 조사결과 밝혀졌는데 현재 육류에 대한 pcb's의 최대허가량은 1g지방질당 200nanogram(10억분의 1g)인데 생선에 대한 최대허가량기준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다.양식생선은 북해생선보다 오염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30%에서 오염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벨기에의 Oostende의 수산물어획협회는 15년 전에 비해 pcb's의 오염도는 오히려 낮아졌으며 지방질이 적은 생선을 소비하는 경향이 높아져 그 위험성은 사실상 감소되고 있다고 전했다(pcb's는 주로 동물의 지방질에 축적된다)(자료 : 화란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