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13개 대형구매조직이 현재 유럽소매업계 판매량의 51.9%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유럽의 식품 판매량은 이미 포화상태에 도달하여 더 이상의 판매량 증가는 기대할 수 없는 상태로 소매기업간의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따라서 소매업체는 유럽전역에 걸친 합동 구매작업을 통해 판매확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따라서 이들 구매업계의 세력이 날로 증가되고 있다. 현재 13개 구매업체는 유럽식품판매액의 반 이상인 7,930억euro를 공급하고 있다.(자료 : 화란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