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계 쓰레기처분에 곤란을 겪고 있는 화란은 감자 혹은 옥수수 등 각종 농산물로 플라스틱 등 포장재를 제조하는데 전력을 쏟고 있는데 최근 농산물로 투명한 플라스틱을 만드는데 성공하였으며 이는 100%자연 분해된다.이 플라스틱원료는 "NatureWorks TM PLA"로 불리며 종전의 기계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현재 화란 화훼경매장은 매년 국화포장만으로287백만개의 포장 2000톤의 플라스틱이 재활용되거나 폐기 처분되고 있다.실험단계를 거쳐 테크닉, 경제적 및 실용성면에 있어 좋은 결과를 보이는 경우 전면적인 사용이 가능해 질것으로 보인다.(자료 : 화란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