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위치한 International maize and wheat Improvement Centre(Cimmyt)의 두 과학자는 단백질이 풍부한 '기적옥수수'개발로 농업계 노벨상(혹은 World Food Price)을 받았다.이 상은 농산품품질향상, 생산량증가, 사용 가능성확대에 기어한 식품개발분야에수여되는 권위 있는 농업계 노벨상으로 상금은 250,000달러이다.멕시코의 생물화학자 Eva Villegas(75세)와 인디아 식물재배자 Surinder Vasal이 수년간에 걸친 연구결과 개발한 것으로 단백질포함량이 높음은 물론 재배가 쉽고매우 영양가가 높다.현재 전세계적으로 5세 미만 어린이들 중 천만명의 어린이들이 장기적인 단백질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 옥수수재배면적은 현재 1백만ha이나 2003년도에는 3.5ha로 증가될 전망이다.(자료 : 화란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