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경의 대형수퍼마켓에는 과일향 생수가 등장해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이 상품은 북경시 華邦(HuaBang)식품유한공사가 미국의 과일향 생수 생산기술을 도입하여 순정수의 기초위에 천연과일향기를 첨가한 것이다.과일향 생수는 비타민C가 함유된 것 이외에도 순정수의 갈증해고 기능과 과일향기 및 영양을 갖추고 있어서 외출, 여행이나 혹은 근무후의 피로해소에 적합한 음료이다.과일향 생수는 일찍이 유럽 등지에서 생산되어 세계적으로 가장 유행한 음료수중의 하나가 되었는데, 일본과 대만의 젊은 엘리트계층에서 많은 환영을 받았으며 시장판매도 매우 폭발적이었다.화방공사는 이러한 상황을 사전조사 후, 새로운 풍의 국제적 유행음료를 제조하기로 결정함과 동시에 대다수의 계층이 즐길 수 있도록 고품질 저가격의 마케팅전략을 펴고 있다.화방공사측에 따르면 과일향 생수는 복합형 음료에 속하여 당뇨병환자나 비만자에대해 어떠한 부작용도 없으며 각양각색의 생수를 마시는 것이 이미 보편화된 일반 소비자에 대해서는 더욱 풍부한 상품을 제공하여 일종의 신선한 선택의 기회로 다가서게 될 것이라고 한다. (자료 : 북경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