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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실 동향
2000-06-30
□ 과실 품질측정 광센서, 전국 172개소 도입近赤外線으로 과실의 당도등을 측정하는『광센서』의 선과기가 `99년말 현재 전국의 172개소에 도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96년도의 조사에 비하면 100개소 정도가 증가하였으며, 감귤류 선과를 위해 큰폭으로 늘어난 것이 것이 특징이다. 中央果實基金이 日園連(일본원예연합회)에 위탁하여 조사되었으며, 전국 172개소농협(JA) 선과장에 광센서가 도입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96년도 日園連의 조사에서는 熟度센서나 Color 센서도 조사대상으로 삼고 있었으므로 전체 131개소였으나, 이중 糖度센서를 도입한 곳은 77개소에 불과하였다. 당도센서를 새로 도입한 곳은 95개소로 현재 172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당도센서가 도입된 품목별 중복수치를 보면 사과 71개소, 감귤 58개소, 복숭아 51개소, 배 29개소, 토마토 12개소 등이다. 그외 수박, 감, 메론, 서양배, 망고 등에 도입한 곳도 있다. 감귤의 경우는 지난번 조사에서는 당도센서가 거의 도입되지 않았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58개소나 운영되고 있어 큰폭으로 증가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