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경 - 약보합세동경시장은 풍부한 입하량을 보이고 있으며, 시세는 약보합세가 전망된다. 메론, 수박 등을 중심으로 우기와 건기에 따라 가격차가 많이 날 것으로 보인다. △ 메론『아루스메론』은 시즈오카, 고치, 미야자키, 쿠마모토, 치바산이 중심이며, 출하량은 전년수준이다. 생육기에 날씨가 좋아서 大果중심으로 입하되고 있다. 혼례수요가 있지만 경기가 좋지않아 별다른 수요증가를 보이지 않고 있다. 시즈오카산의 경우 가격은 전년수준인 kg당 750엔 중심이다. 『안데스메론』은 이바라키산이 주력이며, 전년보다 1할 적은 입하량을 보이고 있으며, 출하절정이 지나 입하량 감소가 예상된다. 가격은 전년보다 1할 하락한 kg당 350엔 중심이다. △ 수박건기와 우기 등 날씨에 따라서 판매량이 크게 차이가 나며, 기온상승이 가격상승의관건이다. 생육기에 날씨가 좋아 당도 및 맛이 좋은 편이다. 大果는 치바, 돗토리산이 중심이며, 입하량은 전년보다 2할 증가, 가격은 kg당 140엔 정도이다. 小果는 이바라키, 군마산이 입하되고 있으며, 입하량은 전년수준이며, 가격은 2할 하락한 kg당 210엔 수준이다. △ 하우스밀감사가, 오이타, 에히메산 중심으로 입하되고 있으며, 입하량이 풍부하여 고전하고 있다. 생육상태는 순조로우며, 특히 주력인 사가산의 품질이 좋다. 가격은 전년보다 2할 저렴한 kg당 910엔 정도이다. △ 복숭아야마나시, 와카야마산이 주력이며, 하우스재배물은 절정이 지나갔으며, 노지물이 출하되기 시작하였다. 출하초기에는 小果가 많을 것으로 보이며, 입하량이나 가격은 지난해 수준이다. kg당 1,500엔 수준을 보이고 있다. △ 포도『델라웨어』는 야마나시, 오사카, 시마네산이 주력이다. 가온물에서 무가온물로 대체되고 있다. 출하량은 전년수준이며, 가격은 1할 저렴한 kg당 1,300엔 수준이다. 『거봉』은 나가노, 야마나시, 토치기산이 주력이다. 하우스물이 입하절정을 보이고 있다. 당분, 산미 등 맛이 좋아지고 있으며, 입하량은 전년보다 1할 많은 수준이며, 가격은 1할 저렴한 kg당 1,600엔 수준이다. ※ 오사카 - 보합세 또는 약보합세6월 전반에 비해 입하량이 증가하는 품목이 많으며, 가격은 전년보다 약간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주력을 보이고 있는 수박은 장마가 시작되어 우려되지만 기온에 따라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 메론『아루스메론』은 시즈오카, 쿠마모토, 미야자키, 코치산이 주력이며, 입하량은 6월 전반에 비해서 증가한 편이다. 결혼식 수요 등으로 기대를 하였지만 예상보다 수요가 없어 어렵게 전개되고 있다.시즈오카산은 kg당 600∼800엔 수준이며, 코치산은 1개당 1,000엔 전후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안데스메론』은 이바라키산이 주력이었으나 현재는 아이치산이 주력을 보이고 있다. 입하량은 전년보다 감소하였으며, kg당 350엔 전후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 수박大果는 쿠마모토산이 이번주에 끝날 것으로 보이며, 돗토리, 후쿠이, 이바라키산이주력을 보이고 있다. 산지가 많은 만큼 전반보다 입하량은 증가하지만 돗토리산이 당초 계획보다 1∼2할감소하기 때문에 전년보다는 입하량이 적은 편이다. 기온에 따라 시세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전년에는 6월 25일 지나서 시세가 하락하기 시작하였지만 금년에는 입하량이 감소하여 큰 하락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kg당 180∼200엔수준으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小果는 와카야마, 나가사키, 카고시마산이 주력이다. 입하량은 전년과 별 차이가 없다. 大果 및 기온여하에 따라 시세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kg당 170∼200엔으로 예상된다. △ 복숭아하우스물은 와카야마, 야마나시, 나가노, 후쿠오카, 사가산이 주력이며, 노지물은 와카야마, 야마나시, 오사카산이 주력이다. 노지물이 출하되기 시작하여 양판점에서도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하고 있다. 입하량은 월말에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시세는 하우스물이 kg당 1,000∼1,500엔, 노지물은 500∼700엔 수준이다. △ 하우스밀감큐슈, 시코쿠, 와카야마산이 주력이며, 입하량은 전년에 비해 1할 정도 증가하였으며 가격은 2할 하락한 수준이다. 이러한 경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kg당 700∼800엔 수준이다. △ 포도『델라웨어』는 시마네, 오사카, 야마나시산 중심이며, 시마네 및 오사카산이절정을 맞고 있어 전년보다 15∼20% 증량이 예상되며, 가격은 입하량이 늘어난 만큼 하락하여 kg당 900∼1,000엔수준으로 싼 편이며, 양판점 중심으로 활발한 판매가 기대된다. 『거봉』은 나가노, 후쿠오카, 사가산 중심이며, 서서히 입하량이 증가하여 전년보다 1∼2할 많은 수준이다. 20일 이후에는 선물용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kg당 1,200∼1,500엔 수준이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