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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壤薰蒸劑 『臭化메틸』 2005년 전면금지
2000-04-27



土壤薰蒸劑 『臭化메틸』 2005년 전면금지
″대체방법으로 蒸氣消毒, 熱水消毒, 太陽熱과地中加溫″

2005년 전면적으로 사용금지되는 토양훈증제 臭化메틸을대체하기 위하여 야채,
화훼의 시설원예분야에서는 약제를 사용하지 않고 토양소독을 하는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방법은 증기나 熱水 등으로 소독하는 것으로 일부는 이미 보급되기
시작하였으며 작업효율이 낮고 비용은 높은 등의 과제도 있지만 연작피해가
감소하고 생육 및 품질향상 등의 장점도 있다.
또한 농가보급을 도모하기 위해 각 시험연구기관 등에서 대체기술이 시급히
요구되어지고 있다.

- 現狀과 課題

주요한 대체기술로는
①蒸氣消毒
② 熱水토양소독
③ 태양열과 地中加溫을 이용한 토양소독 등 3가지를 들수 있다.

蒸氣消毒은 100도 이상의 증기를 피복한 시트내의 토양에 방출시켜 토양온도를
높혀서 병충해를 죽이는 방법이다.
熱水토양소독은 80∼90도의 열수를 주입하여 소독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들은 비용이 많이들고 작업시간도 많이 걸리는 등 어려움이 많다.
한편 증기소독은 품목에 따라서 생육장해도 발생되며, 熱水토양소독의 경우는
10a당 20∼25톤의 물이 필요하는 등 문제가 많다.

태양열과 지중가온을 이용한 방법은 깊이 40∼60cm에 파이프 배관설치를 하여
가열한 물 또는 액체를 통과시키는 방법이다.
그러나 소독기간이 3주정도 걸리며 기온이 높은 여름에 한해서 이용할 수 있는
단점이 있으며 비용도 3.3평방미터당 5,000∼7,000엔정도나 소요된다.

이러한 대체기술은 모두 작업효율, 비용 등 문제점이 많아 풀어야할 과제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 일본의 태세
일본원예협회는 금년부터 3개년계획으로 열수 등의 토양소독기 개발이나,
야채재배 등의 토양관리기술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착수하였다.
조기에 기술을 확립하기 위하여 民官 공동으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한다.

한편 園藝産地인 고치현(高知縣)에서는 『고치 脫臭化메틸프로젝트 2005』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대체기술 검토 및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산지의 증기소독기 구입비용 반액을 보조하고 농업개량보급센터 등을 중심으로
현지 시험에 착수하고 있다.
현재 토양소독시설, 태양열이용설비는 국가의『農業生産綜合對策條件整備事業』
에서 50%이하의 보조사업으로 되어있다.

토양소독의 시험연구를 행하고 있는 농수성 큐슈 농업시험장 기반연구부의
담당 연구원은 『縣, 産地單位에서의 시험성과로는 부족하며, 기술,작물,토질,
재배체계 등에 적절한 토양소독방법이 산지별로 보급되어져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 臭化메틸

臭化메틸은 농약등의 살충제로 사용되는 유독성 알코올로 지구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로 알려지고 있으며 `97년 9월 몬트리올의정서에서 2005년부터
同 물질에 대하여 전면 사용금지를 결정했다.
따라서 각국에서는 대체방법을 찾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臭化메틸에 의한 토양소독의 장점은
① 일손이 많이들지 않고
② 가격이 저렴하며
③ 소독효과가 높으며
④ 한번에 하우스 전체를 소독할 수 있는 등 여러가지 이점이 있다.
일본의 경우는 `94년 농업용으로 7,782톤이 출하되었으며 의정서에 의한 금지에
따라 대체기술 개발이 불가결한 상태에 놓여있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