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自然食品』으로 취급되고 있는 과일이나 야채가 소비자가 모르는
사이에 유독화학물질에 오염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태국의 『Organic Agriculture』誌의 조사에 따르면 태국의 농가는 作物增産을
위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화학물질을 태국 국내로 밀수입하고 있다고 한다.
수입농산물은 더욱 심각하여 미국이나 코스타리카 등에서 수입된 작물은
무역업자에서 무역업자로 이동되는 과정에서 다량의 화학물질이 첨가된다고 한다.
태국에서는 주요 식료품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유독 화학작물을 피할 길은
거의 없다고 한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