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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일본 식품수입 의존도 높아질 것으로 발표
2000-04-29
독일의 농업일보인 VWD의 보도에 의하면 일본은 현재 일본식품소요의 39%만을 충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일본의 식품수입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일본농수산부의 보고서에 의하면 3월말까지 계속되는 '98/'99기간의 일본 식품자급자족현상은 그전보다 2%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칼로리 기준).주요인은 쌀생산량 감소이나 더욱더 주요시되고 있는 원인은 서양식 식품소비의 증가로 특히 서구지역으로부터의 수입량 증가가 예상된다.자급자족 도는 식품에 따라 그 차가 심한데 주요생산식품인 쌀의 경우 4%가 감소한95%(이 경우 무게로 계산)인 반면 밀의 경우 9%, soya 콩 3%로 자급자족%는 저조하였으며 야채의 경우 지난해보다 2%가 감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84%로 대체적으로 만족한 편이며 과일은 49%, 육류는 지난해와 변동없는 55%, 달걀 96%,유제품 71%, 생선의 경우 7%가 감소한 66%를 나타냈으며 단지 설탕만이 3%가 증가한 32%였다.(년간소비량)1인당 쌀 년간소비량은 서양면 소비량증가로 인해 2%가 감소한 65.2kg, 동시에 채소소비량은 3%가 감소한 95kg, 과일소비량은 7.4%가 감소한 37.6kg, 서양식선호현상은 육류소비에서도 볼수 있는데 생선소비량은 6%가 감소한 33.8kg인데 비해 육류소비량은 1%가 증가한 28kg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유 및 유제품소비량은 동양식에서 찾아볼 수 없는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높은 92.3kg을 나타내고 있으나 우유소비량은 전년도에 비해 1%가 감소되었다.설탕소비량은 3%가 감소된 20kg으로 설탕소비량은 단 청량음료와 디저트로 전환되었으며 지방 및 기름소비량은 2%가 감소한 14.6kg 이다.(자료 : 화란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