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에서는 2000년산 사과가 첫 거래를 시작하였다. 금년은 개화지연 및 강우부족 등이 걱정되었지만 7월의 풍부한 강우로 비대성도 전체적으로 회복된 것으로 보여진다. 금년 3번째 경매를 진행한 도매시장 관계자는 작년의 경우는 小果가 많았지만 금년에는 大果는 많지않으나 中果가 전반적으로 많으며 가격은 1박스(20kg)에 3,179엔으로 전년보다 3할 정도 하락한 수준이다. 작년보다 가격이 하락한 것에 대해서는 『개화가 평년보다 늦고 7월 강우로 과실이갑자기 비대해져, 大果의 수가 적기때문』이라고 한다. 5일 현재 입하량과 평균가격 누계는 『夏綠』 853박스(전년비 177%), 평균가격 3,195엔(同 79%), 『祝』 383박스(141%), 평균가격 3,179엔(70%), 『라리탄』 101박스(106%), 평균가격 1,925엔(52%) 등이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