關東園藝振興連絡協議會는 25일 동경시장의 6월 청과물 입하, 판매상황을 발표했다.
야채는 지금까지의 저가반발로 후반에는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과실은 거봉 등이 출하되지만 고액상품들은 판매부진 등으로 전년보다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 무 → 85엔/kg
동북 산지로부터 입하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지금까지의 생육부진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입하량은 전년의 97% 정도이며 6월 전반은 저가반발로 5월 보다 약간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 당근 → 120엔/kg
관동산이 최성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비대성은 회복되었지만 품질저하품이 보이고
있다.
입하량은 전년수준이며 가격은 전년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다.
△ 배추 → 50엔/kg
나가노산은 결구상태가 회복되었지만 군마산은 전년보다 사이즈가 약간 작은
편이다.
입하량은 전년의 98% 수준이며 6월 후반에는 저가반발로 거래가 강세를 보일것으로
예상되어 가격상승이 전망된다.
△ 양배추 → 60엔/kg
주요 산지의 작황은 순조로운 편이며 입하량은 전년의 99% 수준이다.
저가기조가 계속되지만 중순이후는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전년보다는 높은 편이지만 평년가격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 시금치 → 510엔/kg
이와테산이 출하가 늦을 것으로 예상되나 회복기조이며, 거래가 강세를 보여
후반에는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 현별로 가격차가 크며 가격은 전년보다 높은
수준이다.
△ 대파 → 250엔/kg
이바라키산 여름대파는 우박피해로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전체 입하량은 수입산을 포함하여 전년 수준이다.
4년만에 kg당 300엔대가 무너질 것으로 보인다.
△ 양상추 → 120엔/kg
나가노산의 결구상태는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으나, 이와테산은 기후불순으로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입하량은 전년수준이며 가격은 전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 오이 → 180엔/kg
동북산도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관동산은 일부 품질저하가 염려된다.
입하량은 2년연속으로 90톤대가 무너질 것으로 예상되며, 작형별 가격차가 크다.
△ 가지 → 260엔/kg
관동산은 착화가 순조로우며 장마 등으로 변동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입하량은 전년 수준이며, 가격은 2년 연속으로 kg당 300엔대 이하가 예상된다.
△ 토마토 → 210엔/kg
관동산의 착화수는 순조로우며, 동북산은 다소 출하다 늦어질 기미이다.
입하량은 전년수준이며 가격은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 피망 → 200엔/kg
6월 후반에는 이와테산도 출하되기 시작하며, 고치산은 가격에 따라 출하된
것으로 보인다.
입하량은 전년 수준이며, 가격은 평년보다 낮은 수준이다.
△ 양파 → 65엔/kg
중생종으로 이동되며 수입품은 일본산 증가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총입하량은 1할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수박 → 145엔/kg
맛은 양호한 편이며, 절정을 맞고는 있지만 거래는 부진한 편이다.
약 2할 정도 낮은 수준이다.
△ 안데스메론 → 330엔/kg
6월 전반에 절정을 맞을 것으로 보이며, 다소 조기출하의 징조가 보인다.
가격은 1할 정도 낮은 수준이다.
△ 복숭아 → 950엔/kg
약간 입하가 늦어질 것으로 보이며, 하순에 출하되면 판매가 순조로울 것으로
보인다.
△ 포도(거봉) → 1,500엔/kg
고액상품이기 때문에 고전할 것으로 보이며, 인기는 높은 편이다.
가격은 1할 정도 낮은 수준이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