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14% 증가, 양상추, 피망도 증가"6월 9일 농수성이 발표한 夏秋야채 출하전망에 따르면 시금치, 양상추, 피망은 전년보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지는 전년수준이다. △ 시금치재배면적은 전년수준인 2,790ha이며, 지난해는 홋카이도나 이와테현 등에서 고온 등으로 작황이 좋지 않았지만 금년은 생육이 좋은 편이다. 수확량은 22,900톤(13%↑), 출하량은 20,100톤(14%↑)으로 전년보다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양상추재배면적은 전년수준인 5,490ha이며, 순조로운 생육을 보이고 있다. 수확량은 164,100톤(3%↑), 출하량은 158,400톤(6%↑)으로 전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가지재배면적은 전년수준인 6,870ha이며, 작년에 장마, 태풍 등으로 작황이 좋지 않았던 야마구치, 쿠마모토현의 경우, 금년도는 순조로운 생육을 보이고 있다. 금년도 전체 수확량은 209,800톤, 출하량 114,300톤으로 전년수준으로 전망되고있다.△ 피망재배면적은 전년수준인 1,740ha이며, 작년에 작황이 좋지 않았던 쿠마모토산의 경우도 금년에는 생육이 순조로운 편이며 주력산지인 이바라키현도 순조로운 생육상태를 보이고 있다. 수확량은 64,000톤(3%↑), 출하량 55,900톤(4%↑)으로 전년보다 약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