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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우박피해 약 60억엔-치바,이바라키현
2000-05-29



5. 24일 내린 우박으로 치바, 이바라키 2개현 농산물 피해액은 약 60억엔으로
치바는 51억엔, 이바라키는 9억엔 상당으로 집계되었다.

치바현의 피해면적은 약 3,000ha로 그 중 수박 561ha(약 14억엔), 대파 120ha
(약 10억엔), 배 60ha(약 6억엔), 감자 130ha(약 1억7천만엔)로 집계되었으며,
이바라키의 피해면적은 약 2,300ha로 대파, 가지 등 노지야채나 포도, 배 등이
주로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치바현 농협농정대책본부는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26일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기로 하였다.
또한 이바라키현 JA피해대책본부는 이미 농가피해자금을 대부하기로 결정하였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