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의 주산지인 와카야마현에서는 지난주 금년도 감귤에 대한 착화상태조사를
실시하였다.
금년봄은 저온등의 영향으로 개화기가 5월 15일경으로 지난해보다 1주일정도
늦어졌으며 직경 3cm 가지당 착화수는 극조생 226개(전년비 80%), 조생 152개
(전년비 54%), 보통온주 76개(전년비 30%) 등으로 나타났다.
감귤 생산예정량은 전년대비 극조생 105%, 조생 85%, 보통온주 65%로
전체적으로는 9%정도로 전망하고 있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