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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과일 수출 격리구역 발효
2000-05-31
칠레 산티아고의 메트로폴리탄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에 대한수출금지령이 5월 24일을 기하여 발효된다. 이는 4월과 5월 해당지역의 과실파리 감염 회수가 계속 증가함에 따른 조치로 현재 50만 상자의 레몬과 2백만 상자의 아보가도 등120백만 불 이상의 손실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자료 : 뉴욕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