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일본, 7월전반 절화전망
2000-07-03



□ 동경
″백색 輪菊 거래 활발, 백합 佛花 수요증가″
급격한 시황회복은 없으나 다소 활발한 거래가 전망된다.
매년 반복되는 일이지만 기온상승으로 선도유지 및 품질저하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 국화류 - 보합세
백색輪菊은 에히메, 시즈오카, 나가노, 아오모리산이 중심이다.
7월 절기(7. 15)수요로 M급사이즈 수요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岩白扇』의 경우 70∼100엔 수준이다.
色菊은 시즈오카, 나가노, 아이치, 후쿠시마산 중심이며, 가격은 70∼120엔
수순이다.
스프레이菊은 아이치, 후쿠시마, 나가노, 군마산 중심이며, 순조로운 입하가
계속되고 있다. 가격은 70∼100엔 수준이다.
小菊은 시즈오카, 이바라키, 사이타마, 나가노, 후쿠시마산 등이며, 입하량은
예년수준이다.
가격은 40∼60엔 수준이다.

♣ 장미 - 보합세
스탠다드계는 시즈오카,아이치,토치기,야마카타,아오모리,홋카이도산 중심이며,
이벤트 수요도 적고 선도유지도 어려워 판매환경이 어려운 상태이다.
산지간 가격차가 크며 『로테로제』는 80∼150엔, 『노블레스』는 40∼110엔
수준이다.
스프레이계도 산지는 동일하며, 풍부한 입하가 계속되고 있다.
가격은 60∼120엔 수준이다.

♣ 백합류 - 보합세
뎃포백합은 나가노, 후쿠시마, 군마산이 풍부하게 입하되고 있다.
7월 절기수요로 거래가 본격화 될 것 으로 보이며, 가격도 서서히 상승하여
120∼180엔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카시백합은 니이가타, 야마카타, 토치기산이 중심이며, 예년 수준의 입하량을
보이고 있으며, 가정에서의 佛花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60∼100엔 수준이다.
오리엔탈계는 니이가타, 이와테, 홋카이도산이 중심이며, 대부분 고냉지산으로
대체된다.
『카사블랑카』는 500∼1,000수준이며, 『솔본느』는 200∼400엔 수준이다.

♣ 칼라 - 보합세
백색계는 후쿠시마, 아오모리산 중심이며, 입하는 서서히 줄어들 전망이다.
가격은 60∼120엔 수준이다.
황색은 후쿠시마, 나가노, 군마, 오오모리, 니이가타산 중심이며, 150∼250엔
수준이다.

□ 오사카 - 보합세 또는 약보합세
고냉지산 중심으로 판매가 되고 있으며, 국화류의 경우는 6월말 구매기피현상에서
회복되어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보합세 또는 약보합세가 전망된다.

♣ 국화류 - 보합세
輪菊은 큐슈,카가와,시즈오카,긴키,나가노산 중심이며, 입하량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7월에 접어들어 가격은 회복될 기미가 보이며, 1본당 45∼70엔 수준으로
약보합세이다.

스프레이菊은 와카야마,아이치,시즈오카,나라,시코쿠,큐슈산이 중심이며,
입하량은 6월후반보다 증량된다.
2L사이즈의 경우 40∼60엔 수준으로 보합세이다.

小菊은 나라,오사카,효고,와카야마,후쿠이,이바라키,시즈오카산이 중심이며,
임하량은 감소하고 있다.
가격은 25∼40엔 수준으로 강보합세가 전망된다.

♣ 장미 - 보합세
아오모리, 나가노, 홋카이도, 시즈오카, 긴키, 시코쿠, 큐슈산이 중심이며,
입하량은 서서히 감소하고 있다.
고냉지산이 주체가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하등품의 경우는 판매상황이 좋지 않다.
『로테로제』의 경우는 60∼120엔 수준이며, 『노블레스』는 50∼100엔 수준이다.
스프레이계는 에히메산 중심이며 출하조정에 들어가 입하량은 감소하고 있다.
가격은 80엔 중심이다.

♣ 백합 - 보합세
뎃포백합은 나가노, 효고, 후쿠오카산이 중심이며, 입하량은 늘어나고 있다.
큰 수요는 없으며, 100엔 중심이다.
스카시백합은 니이가타, 나가노산이 중심이며, 50∼80엔 수준이다.

오리엔탈계는 홋카이도,니이가타,나가노산이 중심이며, 니이가타산은 계속적으로
풍부한 입하량을 보이고 있다. 『카사블랑카』의 경우는 400∼700엔 수준이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