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오와주에 위치한 Genetic ID사 Jeffrey Smith는 "수출업체들은 유전자변형식품에대한 세계 시장 동향을 지켜바야한다"고 권고 하였으며 "아직까지 미국 규정에는 GMO 라벨링이나 증명서가 필요치 않으나 업체들이 유전자변형식품(GMO) 실험외에 추가로 GMO가 없는 식품 증명서를 요청하여오고있으며 일본의 주요 가공 식품 업체들의 66%가 GMO를 자신들의 제품 성분에서 제거를 하려고하며 Genetic ID사에 GMO-free certification을 요청해오고있다."고말했다. Genetic ID사는 생산품과 종자의 유전자 신분 실험과 유전자 레벨을 제2 분자까지발견하고 있는 회사이다. 유럽에서는 아직까지 GMO 자취(trace level)가 1%인 가공식품만 수출이 가능하나1월에 유럽에서는 재검토할 예정이다. Genetic ID사의 Jeffrey Smith는 "유럽에서는 현재 기술로는 아직까지 GMO 자취(trace level)를 1% 아래로는 실험할수 없다고 하지만 만약 유럽 국가들이 GMO 자취(trace level)를 1%보다 낮은 레벨의 측정이 가능하다면 GMO 자취(trace level)를 현재보다 낮출 것을 고려할것이다라며 Genetic ID사에서 실험할 수 있는 GMO 자취(trace level)는 0.1%라고"라고 말했다. 델라웨어주에 위치한 Produce Marketing Association(PMA)의 Kathy Mean은 종자 회사에서 영양분을 강화시킨 종자나 재배환경이 않좋은지역에서도 잘 자라는 종자를 제3국에 제공하면 국제마켓 수요량은 증가할 것이다"라고 한다. 아이다호주에 위치한 Broad Seed사에서는 일본과 유럽국가 소비자들에게 널리 퍼져있는 유전자변형식품에대한 잘못된 정보를 인식시켜 유전자 변형 식품에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코자 노력하고 있으며 GMO식품의 안전도가 훌륭하고 재배등의 유리한 점으로인해 몇 년후에는 유럽국가로의 수출이 가능할것으로 예측하고 있다.캘리포니아주의 Seminis Vegetable Seeds사의 Mark Stowers은 세계시장에서 GMO 식품의 수요량이 증가하고있으며 앞으로도 GMO식품을 받아들이는 국가가 늘어날 것이라고한다. 현재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유전자 변형 식품에 매우 긍정적이다.(자료 : 뉴욕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