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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브라질 냉동 닭고기 수출 경쟁 치열
2000-06-01
태국의 냉동 닭고기 수출에 있어서 가장 큰 시장은 일본으로, 전체 수출량 19만톤의 55%는 일본으로, 35%는 유럽 국가에 수출하였으나, '99년 전세계 무역 거래량 5백만톤 중에서 60만톤을 수출하고 있는 브라질이 일본 및 유럽국가로의 수출을 증대시킴에 따라, 수출가격이 폭락을 거듭하여, 5년전 톤당 US$2,000에서 현재 US$1,600로 수출가격이 폭락하고 있다.작년 1/4분기에 6.1만톤, 5억1천만 바트의 냉동 닭고기를 일본에 수출한 반면,금년에는 7.2만톤, 5억7천만 바트를 수출한 태국은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하여,냉동 닭고기 수출을 19만톤으로 억제시키는 반면, 가공 닭고기 수출량을 90만톤으로 증대시킴으로서, 브라질과의 경쟁을 회피함과 동시에 부가가치를 높이는 수출 전략으로 최근 전환함으로서 금년 닭고기 수출을 26억바트로 계획하고 있다. (자료 : 싱가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