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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不良株 조기발견 가능
2000-09-13
농수성 삼림조합연구소는 팽이버섯의 불량주를 간이검정을 통해서 조기에 검정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 방법은 색소가 들어있는 재배지에 균사를 약 10일간 배양하여 색깔의 차이로 판별한다. 지금까지는 약 90일정도 재배하여 결과를 판별하였으나 이번 시험결과로 이러한 기간을 대폭 단축하여 조기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팽이버섯 이외의 버섯도 이러한 방법으로 응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