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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월부터 일본 을류소주 세율 인상
2000-09-08
″소비에 큰 영향은 없을 듯 - 주류업계″ 10월 1일부터 을류소주의 세율이 인상된다. 알콜도수 25도의 경우 1리터당 현재 199엔이지만 10월 1일부터는 240엔으로 인상되어 제조회사들도 세율이 높아진 만큼 가격을 인상할 방침이다. 과거 2회에 걸친 세율인상시에는 세율인상전에 매점매석으로 세율인상후 판매가저조하였다. 이번에도 가수요가 예상되지만 관련 업계에서는 1∼2개월후부터는 정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소주에 대한 세율인상은 주류의 세율격차시정을 요구하는 WTO 규정에 의해 단계적으로 인상하게 되어있다. 을류소주는 `97년 10월과 `98년 5월 2회에 걸쳐 세율인상이 있었으며, 이번이 세번째이다. 이로인해 을류소주의 세율은 갑류소주와 같은 세율이 된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