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는 야채나 과실 등으로부터 유래한 향수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찜통 더위때에는 짙은 향수를 싫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인기의 배경이다.
향수의 일반명은『디미타』로 향의 타입은 포도, 오렌지, 망고 등이다.
야채로는 토마토, 오이, 청대완두, 당근 등 다양하다.
실제로 토마토에서 향을 추출하여 완숙되기 전의 풋풋한 향을 도입하고 있다.
또한 오이와 와사비를 섞어 만든 『스시』라고 하는 변종 향수도 등장하고 있다.
동경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사우디아라비아에도 수출할 예정이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