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형 수퍼마켓에서는 放射線 照射食肉 판매를 개시한다. `99. 12월 미국 農務省은 식육에 혼입되어 있는 병원균을 대폭 줄이기 위해 방사선 照射를 포함한 『照射에너지』사용에 대해서 최종규칙안을 공표하였으며금년 2월에 同規則이 시행되었다. 이로인해 세계 최대의 수퍼센터를 추진하고 있는 월마트를 비롯하여 스낵마켓 등대형수퍼가 시험 판매에 들어간다. 식품에 방사선을 투사할 시 利點은 ① 店頭에서 장기보관이 가능하며, ② 식품이 원인이 되고 있는 병원균 발생의 감소 등을 들수 있다. 그러나 방사선 照射에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는 소비자도 적지않으며, 이번 시험판매에도 반대그룹의 활동이 예상된다. 이러한 照射食品이 소비자들에게 받아들여지면 기업수익향상으로 이어지는 만큼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료 : 오사카 농업무역관)